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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청소년신학 김지혜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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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골든타임, 청소년신학이 필요하다!
미래세대가 교회를 떠난다는 위기 속에서 청소년을 올바르게 아는 ‘청소년신학’이자 ‘해석학’이다. 실천신학과 마찬가지로 현재 청소년들이 살고 있는 현재와, Z세대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청소년에 대해 이해하게 하고 적용하고 있다. 현장에서 만나는 주제들을 조목조목 성경적으로 다가가도록 정립한 이 책은 현장사역자의 실천적 문제 의식 아래 인문학적 이해와 통섭한 성경적 답변이자 새 희망이다. 이 시대의 요청에 부응한 감동적인 복음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청소년지도자에게 새 희망을 보여주는 지침서
청소년신학은 다음세대의 삶을 해석하는 원리와 함께 청소년 사회와 문화, 개인의 삶을 해석하는 학문이다. 신학에서 찾은 근본적인 원리와 질문을 통해 청소년을 해석해야 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계속해서 고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전인적인 사역의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자 자신을 올바로 해석할 때 이 시대가 요청하는 청소년지도자로 섬길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과 함께한 지 20여 년, 딘 보그먼 교수를 만나다
청소년과 함께한 지 20여 년인 마상욱 교수, 미국의 1세대 청소년지도자이자 60년 동안 같은 현장에 있었던 딘 보그먼 교수와의 만남은 새로운 시작이었다. 두 저자는 한 달 가까이 한국 사회와 교회, 그리고 개인에 대해 나누게 되었고, 특히 마상욱 교수는 신학적으로 삶과 사역이 해석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성경을 해석하듯이 다음세대를 해석하고, 청소년을 해석하고, 문화와 자아를 해석하면서 더 큰 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청소년신학의 모델을 제시하게 되었다.

 

딘 보그먼 (Dean Borgman )

미국 고든코넬(Gordon-Conwell)신학대학원 교수, 문화 및 청소년 연구담당 이사. 보스턴 해밀턴 웬햄(Christ Church)교회 담임목사이다. 청소년지도자 훈련 및 청소년을 위해 일생을 보낸 저자는 CYS, 청소년문화연구소(www.centerforyouth.org)를 창립하였고, 2006년 청소년교육자협회(Association of Youth Ministry Educators)와 2013년 청소년 특별 프로그램(Youth Specialities)에서 청소년 부문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청소년국제학술회의 명예 창립멤버이다.
저서 『청소년 사역을 위한 실천신학』(1997)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줘: 문제 청소년 이해하기』(2003), 『청소년신학의 토대: 십대의 삶과 문화의 신학적 연결고리』(2013)는 세계의 많은 대학과 세미나 및 워크숍에서 교재로 쓰이고 있다.

 

마상욱

청소년교육과 상담을 하면 청소년이 행복해지도록 노력하는 해피바이러스 전파자이다. 현재 용인에서 청소년을 위한 단체인 YNSM(Youth New Spark Movement :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의 상임이사 겸 대표로 각종 청소년 단체에서 강연을 하면서 그들의 고민과 아픔, 그리고 희망을 함께 공유하며 그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을 상대해야하는 부모나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어떤 꿈과 비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야할지를 연구하며, 교육하고 있다. 설리번국제기독학교 입학처장 역임,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명지대학교 청소년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또한 현재 교육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와 숭실사이버대학교 청소년코칭상담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숨겨진 나』, 『발견하기(공저)』,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리더십』이 있다.

 

청소년지도자 20여 년, 그 길로 나아가는 마상욱 교수는 이론과 실재를 고루 갖춘 목회자이다. 또한 공저자 딘 보그먼 교수의 가르침대로 가정사역이 함께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한다. 21세기 포스트모던의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와 신학생, 청소년지도자와 가정사역자, 학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김성묵 대표| 두란노아버지학교

향후 10년은 한국교회의 마지막 골든타임. 미국 청소년지도자 1세대, 고든코넬신학대학의 딘 보그먼 교수와 한국 청소년지도자 1세대 마상욱 교수, 두 저자가 실천신학의 한 분야로서 청소년신학을 소개한 점을 감사드린다. _김근수 교수| 칼빈대학교 총장

미래세대가 교회를 떠난다는 것은 엄청난 위기가 아닐 수 없다. 이 시기에 오랜 시간 청소년과 함께한 두 저자가 매우 요긴한 책을 출간했다. 무엇보다 조직신학을 20여 년 간 가르친 나에게 ‘청소년신학’은 큰 감동이었다. _정성욱 교수|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과

이 책에서 알 수 있듯이 청소년에게 올바로 적용하는 성경 해석은 물론, 이 시대의 문화를 바르게 해석하고, 청소년지도자 자신을 올바로 해석할 때 정말 이 시대가 요구하는 청소년지도자로 섬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길에 분명한 지침서이자 소중한 책이다. _ (사) 한국어린이전도협회 대표 서영석 목사

마상욱 목사님은 청소년사역에 대한 열정과 올바른 방향에 대한 통찰, 목적을 이루는 뛰어난 전략을 가진 분이다. _미래학자 최윤식 | 박사,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저자

청소년신학의 부재에서 난타전이었던 청소년사역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신학과 문화의 토대 위에 전인적인 사역의 담론을 제시하였다. _탁주호 | 목사, 성서유니온선교회 서서울지부 총무

시골교회에 부임했을 때 청소년이 없는 막막한 상황, 참고할 자료도 없었다. 내게 새 지평을 열어준 바로 그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같은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_김정일 | 목사, 제천성광교회 담임, 전 넥서스크로스 편집장

저자에게 청소년사역 현장에서 20여 년은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전투였을 것이다. 신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어떻게 청소년을 만날 것인지 등 이처럼 근본적 질문을 정립한 청소년지도자의 필독서이다. _박현동 | 십대지기 선교회 대표

‘후배’는 ‘선배’를 바라보고 따라가는 존재, 이 책을 통해 더 풍성히 배우며 따를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_김보성 | 목사, 청소년사역자, 향상교회청소년디렉터

현장사역자의 실천적 문제의식 아래, 인문학적 이해와 조우한 성경적 답변을 제시하는 이 책에 큰 매력을 느낀다. _손성찬 | 목사, 『묻다 믿다 하다』 저자

이 책이 청소년지도자들에게 신학적인 체계와 시대적인 부름 그리고 청소년을 이해하고 사역해 가도록 도울 것이다. _왕동식 | 목사, 서울YFC 대표, 청소년사역자협의회 대표

딘 보그먼 교수님과 마상욱 교수가 함께 다음세대를 위한 현장사역의 신학적 근간을 마련할 수 있는 첫발을 디뎠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_권순웅 | 목사, 주다산교회 담임, NSM 대표

이 책은 청소년사역과 청소년사역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함께 근원적인 대안을 만들어주는 교과서이다. 목회자와 교사, 학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전경호 | 목사, 다음세대코칭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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